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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AOA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직 사직…4개월 만에 전한 소식에 팬들 관심 집중

by 곰탱OI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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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월 만에 전한 근황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오랜만에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그는 “안녕, 오랜만이지? 작년 사진인데 지금은 머리카락이 많이 길었다. 빨리 부산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수수한 모습의 사진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주었고, 그가 여전히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 피부과 근무 종료 발표

 

 

권민아는 글을 통해 “현재 ○○의원은 그만둔 상태다. 택배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전하며, 피부과 상담실장직에서 물러났음을 밝혔습니다.

특히 한 팬이 “언젠가 의원에 꼭 방문하겠다”라고 댓글을 달자, 그는 “개인 사정으로 퇴사하게 됐다”고 직접 답변해 사실을 확인시켰습니다.
지난 3월 자격증을 취득하며 “오랫동안 바라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며 상담실장으로 일한다고 알렸던 만큼, 짧은 기간의 근무 종료 소식은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 팬들의 반응과 응원 메시지

 

 

그의 게시물에는 수많은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다”, “걱정했는데 무사해서 다행이다”, “언니는 언제나 예쁘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가 쏟아졌습니다.

오랜 침묵 끝에 전한 소식에 팬들은 안도와 응원을 동시에 보내며, 향후 행보를 지켜보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과거 활동과 전환점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짧은 치마’, ‘심쿵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9년 그룹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했고, 2020년에는 팀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오랜 기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그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또 다른 도전을 알렸지만, 이번 퇴사 소식으로 다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 권민아 프로필

 

 

  • 1993년 9월 21일생, 부산 출신 (만 31세)
  •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방송연예과 졸업
  • 2012년 AOA 멤버로 가수 데뷔
  • 대표곡: 〈짧은 치마〉, 〈사뿐사뿐〉, 〈심쿵해〉
  • 배우 활동: 드라마 〈병원선〉, 〈최고의 치킨〉 등 출연
  • 2019년 그룹 탈퇴 후 연기자로 활동 전환
  • 2020년 팀 내 괴롭힘 폭로로 사회적 주목

🔥 앞으로의 방향은?

피부과 상담실장직을 내려놓으면서 권민아가 어떤 새로운 길을 선택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자신만의 도전을 이어온 만큼, 팬들은 그가 더욱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활동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팩트 체크 요약

  • 출처: 중앙일보, 뉴스엔, 머니투데이, 스포츠서울 등
  • 검증 기준:本人 SNS 글 및 언론 보도 내용 반영
  • 확인 사실:
    •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직 퇴사
    • “개인 사정”으로 물러났다고 직접 언급
    • 팬들, 오랜만의 소식에 큰 반응

👉 권민아의 이번 선택은 단순한 직장 이동을 넘어, AOA 이후 이어온 삶의 새로운 국면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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