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층 옥상에서 벌어진 비극
8월 26일 밤 9시 30분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한 오피스텔 옥상에서 어머니와 두 딸이 함께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직후 옥상에는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 의자가 남아 있었고, 주차장 바닥에서는 아직 지워지지 않은 흔적이 발견돼 참혹한 상황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주민과 배달 기사들은 갑작스러운 소방차와 경찰차 출동에 “화재가 난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 경찰 “범죄 정황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유족과 별거 중인 남편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으나, 타살이나 외부 개입 흔적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구청 관계자 확인 결과, 세 모녀는 기초생활 수급자도 아니었고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도 없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딸이 별다른 저항 없이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한 점은 설명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CCTV와 휴대전화 조사 착수

현재 경찰은 사건 당시 상황을 규명하기 위해 CCTV 영상 확인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 중입니다.
다만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서도 발견되지 않아 사건의 동기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 사망 경위
- 40대 어머니·10대 딸 1명: 현장에서 즉사
- 또 다른 10대 딸: 심폐소생술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짐
- 세 모녀는 해당 오피스텔에서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확인
📌 풀리지 않는 의문

이번 사건은 범죄 흔적도, 생활고의 흔적도 없는 상황에서 벌어진 동반 투신이라는 점 때문에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명확한 설명이 어렵다”며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팩트 체크 요약
- 발생 시각: 2025년 8월 26일 오후 9시 30분경
- 장소: 서울 강서구 염창동 오피스텔 옥상(12층)
- 사망자: 40대 모친 1명, 10대 딸 2명
- 확인된 내용
- 타살 정황 없음
- 생활고 아님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 아님)
- 유서 발견되지 않음
- 유족 뜻에 따라 부검은 생략
- 출처: 연합뉴스·중앙일보·뉴스1·내외뉴스통신·부산닷컴 등 다수 보도
- 검증 기준: 경찰 발표 및 현장 진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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